'일상'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09/07/09 2009. 07. 일상
  2. 2009/06/19 꿈 내용 정리
  3. 2009/06/11 도어락 수리기 (2)
  4. 2009/05/19 짝퉁 면도날(질레트 퓨전) (6)
  5. 2009/04/30 매콤함에 대한 도전 (2)
  6. 2009/04/14 입대한지 4년 전역한지 2년
  7. 2009/04/09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 (2)
  8. 2009/02/27 Quake Live !! (2)
  9. 2009/02/16 Traffic Jam 2 모든 퍼즐 다풀었음
  10. 2008/11/28 Telling Birthday Book (2)
일상2009/07/09 00:03



6 AM 일어납니다.
7 AM 학원갑니다.
11 AM 집에 도착합니다.

12 PM 밥을 먹습니다.

쭉 ~~ 영어영어 영어영어

부모님일 돕거나 이력서 작성, 영어, 프로그래밍

5 PM 밥을 먹습니다.

이력서 작성, 영어

결론은 영어입니다. 영어공부를 별로 하지도 않는데 시간은 잘 갑니다.

휴 -_- 이번 학원 과목은 실전반이라 그런지 완전 스파르타식이네요.

아침 7시 30분 수업인데도 강의실이 꽉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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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
TAG YBM
일상2009/06/19 11:04

A군은 이른나이에 경찰관이 되기 위해 경찰관 시험을 준비하고 경찰관이 된다.

지방의 농촌에 발령받은 A군은 부모님이 사시는 조금 큰 시골로 놀러를 가게된다.

거기에서 동네에서 자동차로 좁은 길을 가로막는 등 양아치 가족을 보게 된다.

동네사람들과 힘을 합쳐 양아치 가족을 무찌르려 자동차로 위협하지만 오히려 만대로 당하고

근처 경찰서에 끌려가는 신세가 된다.

거기서 경찰관증이 있는 것을 아는데, 경찰관증에 낙서가 여럿있다.

그걸로 경찰관들에게 혼나고 있었는데.. 잠에서 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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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
일상2009/06/11 16:02
외출을 하고 나서 다시 집에왔는데 문이 그냥 열려 있는 것입니다. 이리저리 알아보다가 결국 도어락이 문제 였습니다.

문을 닫으면 문이 잠겨야 하는데 문이 안잠기는 겁니다.


그래서 수동으로 돌려서 잠그려고 하니 중간에 걸려서 더이상 돌아가지 않더군요.

그래서!!! 분해를 시작했습니다. 뒤 부분을 나사로 풀어서 제거 한 후 도어락이 잠그기 위해 돌리는 홀을 수동으로 돌리니 역시나 중간에 걸려서 안돌아 갔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빨간 테두리 부분입니다.


앞 부분도 제가 하고 잠금 뭉치 부분을 풀었습니다.


잠금 뭉치를 풀었더니 잠김부분의 걸쇠 부분이 걸리는 것입니다. 무언가 발라져서 굳은거 같은데 그부분을 때어내고 식용유를 뿌려서 부드럽게 동작하도록 했습니다.


이제 다시 조립을 해야하는데 잠금 뭉치 부분의 나사하나를 잃어벼러서 급하게 집에서 나사를 뒤져서 비슷한 것을 맞췄습니다.


이젠 아주 잘됩니다.!!! 크크크크큭 이상 도어락 수리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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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
일상2009/05/19 10:43
면도날이 다 되어서 옥션에서 두세트에 2만원이길래 저렴하다고 생각하여 주문 했습니다.

면도를 해도 깔끔하게 되지도 않고 한 두세번 사용하다보니 코팅부분이 벗겨졌습니다.


제가 주문했던 면도날의 포장입니다. 저와 같은 피해를 받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세상에 면도날도 짝퉁이 나올줄이야. 정말 면도도 안되고 얼굴에 상처도 잘 납니다.

질레트코리아에서는 짝퉁과의 구분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짝퉁 근절에 대한 노력해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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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
일상2009/04/30 16:20


매운것을 잘못먹는 탓에 여러 모임에서 식사를 할때 곤란함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찜닭만 해도 매워서 헥헥 거리니까요.

아예 어떤 모임에서는 매운것을 못먹는 것을 아는지라 알아서 배려를 해줍니다.

그러던 중 아는 땡초를 간식으로 먹는 동생이 매운것을 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린다길래 저도 매운것으로 쌓인 스트레스도 풀고, 매운것도 더 잘먹어 보기 위해 땡초에 도전했습니다.

물론 땡초를 그냥 씹어먹는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라면을 끊일때 땡초를 한개정도 썰어서 넣고 매운 라면도 먹어보고 했습니다.

삼양라면의 '간짬뽕', 이라면이 대박입니다. 진짜 맛있습니다. 매운것만 빼면요. 진짜 땀을 흘리면서 헥헥 거리면서 먹었습니다. 그래도 이건 약과입니다. 신라면에 땡초 하나를 썰어서 넣었는데, 진짜 죽는줄 알았습니다.

한 한달정도 라면에 땡초, 파, 마늘을 넣어서 먹었습니다. 그러다가 몇일 매운걸 안먹다가 또 먹었더니 하루종일 속이 쓰립니다. ㅜㅜ 예전에 불닭을 먹을때 보단 덜하지만 속이 쿡쿡 찌르는게 아주 죽을 맛입니다.

아 역시 매운걸 먹는건 타고나는 걸까요? 언제쯤 땡초를 그냥 우걱우걱 씹어먹을 수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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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
일상2009/04/14 08:42

어제가 전역한지 2년이 지난 날이었습니다. 그냥 무심코 지나가 버렸네요. 꼭 1년 동안의 회고를 하려고 했었습니다.

2008년은 저에게 뒤돌아 볼 것들이 많은 해였습니다. 최근에야 원하는 것보다, 필요로 한것을 해야한다는 '선택' 책의 문구를 보며 크게 반성을 하게 되었으니까요.

전역하고 나서 할일에 대한 로드맵을 그리고 어떤 것이라도 가능하리라고 생각했던 말년병장때의 마음가짐이 생각납니다.

자신감이 넘치고 넘쳤던 그 때 모습을 되찾고 싶지만 역시 사회는 만만한게 아니네요.

모두 기억할 것이라고 생각했던 힘들고, 재미있었고 또 많은 것을 깨달았던 군생활도 머리속에서 잊혀져 갑니다.

가끔 이런 글을 보면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기도 하지만요. 꼭 서울로 상경해서 우리 8내무실 식구들과 오붓하게 애기하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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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
일상2009/04/09 07:15
만원버스 안이었습니다.

힘겹게 겨우 손잡이를 잡았지만, 다음 정류장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승차하여 제 앞에 까지 왔습니다.

이제부터 힘겨루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주머니는 제가 그나마 서 있던 자리를 차리하기 위해 발판으로 삼고있던 다리쪽으로 슬금슬금 힘을 주며 들어옵니다. 

아아.. 버티기가 힘듭니다. 금방이라도 넘어질 거 같습니다. 몇년전만 하더라도 빨리 GG를 치고 다른 장소로 이동했지만 이제는 그렇게 쉽게 포기하지 않습니다. 

버텼습니다. 최소한 어느정도 다리가 벌려져야 중심을 잡을 수 있으니까요.

코너를 돌때 아주머니가 기습적으로 공격해 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굴하지 않고 버텨서 승리했고 아주머니는 제쪽이아닌 다른 쪽을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승리했습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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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
일상2009/02/27 10:43



퀘이크3을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는 Quake Live 을 해보았습니다. 

회원가입 후에 로그인을 하게 되면 왼쪽 하단에 다음과 같이 대기 숫자가 나옵니다. 아직까지 베타 버전이라서 일정한 사용자수가 넘으면 큐에서 대기해야 합니다. 처음 기다리면 30000이 넘어갈때도 있습니다. 숫자에 따라 다르지만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할때가 많습니다.

방마다 접속하는 IP가 다른 것을 보니 배틀넷 처럼 방장 플레이어가 서버가 되는 방식인거 같습니다.
 


구글 크롬으로 접속하면 지원하지 않는 브라우저라고 뜨지만 파이어폭스 까지 지원합니다.!! 거기다가 맥과 리눅스용을 개발 하고 있다고 하니 역시 id software는 대인배 군요!! 거기다가 채팅을 XMPP로 통합되어있어 다른 XMPP 클라이언트와 연동도 되고요. 

익스플로러를 사용해서 게임을 해봤는데 창모드로 웹브라우저 안에서 즐길 수도 있고 전체 화면으로 즐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외국 사람들 너무 잘합니다. 킬을 해본적이 아직 없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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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
TAG Quakelive
일상2009/02/16 21:26


자동차들 사이에 낀 노란색 자동차를 X표 지점으로 빼는것이 퍼즐을 푸는 방법이다. 하지만 차들은 앞뒤로 밖에 움직이지 못하고 생각외로 차들이 꼬여있으면 아예 움직이지 못하는 경우도 생겨서 머리를 좀 써야 되는 게임이다.

이런 퍼즐게임은 간단하고 질리지 않아서 PDA에서 킬링타임용으로 괜찮다. 잠자기 전에 몇판식 했는데 250퍼즐을 다푸는데 시간상으로 8시간 20분이 걸렸으니까 한 퍼즐당 2분정도 걸린샘이다. 그런데 잘때 켜놓고 잔 경우가 많아서 ㅡ,.ㅡ 실제는 덜걸렸을것이다. (추측!!!~!)


자세한 정보는 http://www.esoftinteractive.com/ppc-tj2.html

Posted by 꿍스
일상2008/11/28 09:47

If Your Birthday Is November 30

You are conscientious and thorough in all you do and have the confidence and respect of your friends. You are positive, quick-tempered, and impulsive, and have a keen sense of humor, a clear mind, and good judgment. Marry early in life, and your home life will be happy and pleasant.
 
http://www.almanac.com/birthday/index.php?day=30&month=11

Posted by 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