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2010/01/20 15:51

아래 부터는 친구 학교 게시판에 올라온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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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글
루저들의 옷 입는 법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궁극적으로는 여자 꼬시기다)

난 기본적으로 화법이 상대의 열등감을 자극하므로, 열폭이 심하거나 자랑글에 심각한 거부반응이 있는 사람들은 조용히 백스페이스 눌러라. 비추(신고)하지 말고.
자랑질은 아무래도 내 의견에 힘을 싣고자 함이고, 그것을 믿고 말고는 독자에게 맡긴다.
그렇지만 조금은 심기불편한 이야기를 떼어내고 글의 핵심을 잘 파악한다면 충분히 유용한 Info.들이 있을것이라 믿는다.

난 루저다. 그것도 캐루저다.(골드>실버>브론즈>캐루저)
친한 (여성)친구들에게 듣는 소리,
"넌 키가 작아도 간지가 나니까 상관없어"
또 스랖의 특성상 이건 단순한 립서비스라든지, 혹은 면전에서 키작다고 까겠냐 하겠지만.
경험해 보지 못한자는 결코 알수 없지.

그렇다 내가 강조하고 싶은건 간지다.

170 남짓한 루저들이 추구할 수 있는 유일한 지향점. 간지

우리들이 추구해야하는것은 차인표의 위엄이나 근엄이 아니다.
물론 30~40대 되어서 이병헌같은 포스를 추구 할순 있겠지만, 정말 힘든일이고 모방하기 힘들다. 더욱이 지금 20대의 나이에선 아니다.
우리가 추구해야할 지향점의 극단에는 권지용이 서 있다.

남자들은 호불호가 갈리지만, 다른 것을 떠나 옷입는 스타일 하나만은 권지용식 간지가 170의 루저들이 (연애를위해) 추구해야할 지향점이다. 허나 이것도 어설프게 따라하다가는 큰일난다. 노파심에 강조하지만 우리의 지향점의 극단이다. 방향만 감으로 잡으라는 의미에서 권지용을 예로 들어보았다.

자 그러면, 간지란 어떻게 나오는 것인가?
옷의 색상? 디자인? 브랜드?

아니다.
첫째도 fit이요 둘째도 fit이다. 위너들이 왜 면티하나만 걸쳐도 간지가 난다고 하는 줄아는가? 그 정도 몸매와 키가 되면 뭘 걸쳐도 Fit이 잘 맞기 때문이다.
허나 캐루저들의 경우 왠만한 옷은 fit이 맞지 않고 벙쪄보인다.Fit이 맞지 않으면 안그래도 작은키가 더 작아보이고 정말 볼품없어진다. 나역시 fit감이 맞지 않는 옷을 입으면 캐캐캐루저가 되어버린다.

(남자든 여자든)친구들이 나에게 옷을 잘입는다고 간지가 난다고 얘기하는데 나도 사실은 그 이유를 잘은 몰랐다.(넌 어떻게 흰면티 하나만 걸쳐도 간지가 나냐?라는 소리를 170이 들었다면 믿겠는가?)

나는 옷을 살때 반드시 한벌을 사고, 명동이나 백화점의 모든 브랜드를 다 걸쳐보고 또 걸쳐보고 산다.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자신이 잘생겼다고 느껴지게 만드는 옷이 있다. 다들 이런 수고를 하지 않아서 모르는것이지, 정말 자기 옷이란게 있다. 처음엔 나도 그 원인을 몰랐는데 그것이 Fit때문이란것을 알게 되었고, 어느순간부터 Fit이 맞는 옷을 찾는 지름길을 터득했다. 독자들은 이러한 수고를 하지 않도록 나의 노하우를 써보겠다.


170의 캐루저들은 대부분 체형이 마르고 왜소하다. 물론 170이 차인표처럼 어깨벌어지면 어떻게 해도 간지가 안난다. 간지를 내기엔 차라리 왜소한게 낫다.
자 그러면 이런 경우 95size나 M을 찾게 되는데, 95(M)라고 해서 다같은 95(M)가 절대 아니다.

옷마다 fit감이 천차만별이지만 크게 브랜드별로 나눠볼수 있다.

우선 M, L, XL등으로 분류되는 외국브랜드는 과감히 버려라. 비싼옷이 결코 좋은 옷이 아니다. 만일 돈이 정말 넘친다면 제대로 외국브랜드 가서 맞춤제작해서 입어라.
물론 그 안에서도 열심히 찾다보면 나름 헐렁해 보이는것이 더 간지나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의 경우 M은 100size에 잘 맞는 옷이다. 95가 입어서 간지를 낼수 있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럼 95라고 다같은 95일까? 그것도 아니다.170 캐루저 왜소 체형에는 94.5가 가장 좋은 Fit을 보인다고 말하고 싶다. 그런 Fit을 주는 브랜드들이 있다. 요즘은 아예 Slim fit이라고 적혀 나오는 옷들도 있다.

상의 3만~5만, 하의 6~8만원 대의 저가 브랜드로는 TATE, Hum, codes combine(요건 살짝더 비쌈)등이 있다. 셔츠 같은 경우 특히나 벙쪄보일수 있는데, 요즘 slim fit을 많이 제공한다.
백화점 에스컬레이터 옆에 보면 예작이나 고가브랜드들 싸게 떨이(?)하는데, 대개 3만원 선이다. 이들도 slim fit을 제공한다.

중가브랜드(주로 백화점 남성의류층) 중에서는 comodo, bon등이 괜찮다.(주로 댄디한 스타일)
이같은 경우 대부분 10만원대이다. sale기간을 적극 활용하고 적립을 잘해야한다.
ziozia도 가끔 괜찮은 fit이 있긴하지만 대개의 경우 크다.


오늘은 대략 브랜드만 살펴보았고, 그 브랜드안에서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fit 체크를 해야하는지를 자켓, 셔츠, 면티, 스웨터, 청바지, 면바지, 정장바지등 구체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반응이 괜찮으면 연재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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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좀 애매하게 쓴 부분이 있는것 같다.

이 글은 어디까지나 캐루저들을 위한 글이다. 최고의 패션을 추구하는것이 아니란것이다.

위에 소개한 브랜드들의 옷으로 코디하면 디자인 좋고 뽀대 난다는게 아니고;;
94.5 체형에 알맞은 fit들을 제공한다는거다. 물론 다른 브랜드에서도 잘찾아보면 fit이 잘 맞는 옷이 있다. 한번 잘 찾아보기 바란다.

외국브랜드는 왠만하면 제외하라는 부분도,
외국브랜드는 대부분 외국인 체형에 맞는 옷이다. 루저들의 체형에 결코 어울릴수 없다. 리치루저라도 명품브랜드들은 제외해라. 아니면 차라리 맞춤제작해라. (나라면 한국브랜드 몇벌을 사겠다.)
어떤 브랜드인지 모르겠다면 세워놓은 마네킹만 봐라.
마네킹이 어깨넓고 농사꾼같은 몸매에 백,흑인들을 연상시킨다면 바로 제외다. 니가 아무리 디자인 좋고 비싼 옷을 선택하든말든 캐루저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 돈만 많은 무개념 루저로 몰리기 십상이다.

브랜드는 그냥 명동 바닥이 브랜드라 생각해라. 그리고 강북의 백화점 매장의 옷들.
그정도에서 핏만 잘 고르면 가격대비 성능 충분히 뽑아낸다.
과외생활 대학생 루저에게는 충분하다. 그 이상은 나도 잘 모른다.
 
 
 
2번 글
 
역시 스랖에는 전문가들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
나는 루저들에게 큰 방향을 제시하고자한다. 자세한 사항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의 고견에 각자 귀기울이기 바란다. 나 역시 많은 정보를 얻었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아마 앞으로 소개하는 각 분야마다 최고의 전문가들이 등장할 것이다.
내가 개념원리 학습서라면 그들은 심화문제 정도라고 생각하라. 자신의 수준에 맞춰 학습하길 바란다.

내가 제공하는 정보들이 당신을 얼마나 변화시킬수 있을지는 모른다. 허나 내가 노력해가는 방식과 여자들의 반응을 잘 지켜보기 바란다.

한가지 꼭 지적하고 싶은것은 패배주의를 버리라는 것이다.
예컨대, "저 녀석은 얼굴이 좀 생겼잖아"식의 말이다. 사실 내가 얼마나 잘 생겼는지는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힘들다. 어떠한 예를 들든 키워들은 좋지 않은 방향으로 해석하려 할 것이다. 나는 루저지만 나름대로의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매력을 가지고 있다. 허나 그것을 활용하는 법을 모르는 것이라 생각한다. 나는 내가 가진 장점들을 더 돋보이게 하는 법을 안다. 소심하지는 않으나 결코 무리수를 두는 법도 없다. 당신이 만일 나와 같은 삶을 살고 싶다면 나의 방법을 익혀보는것도 좋으리라 생각한다.

코디법에서 말하지 못한 몇가지를 더 짚고 다음 주제로 넘어가겠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나는 최고의 패셔니스타가 아니다. 개간지 좔좔 흐르는 패션도 아니다. 물론 그런것은 내가 추구하는 스타일도 아니다. 혹시 모히칸 머리에 가죽점퍼를 입고 오토바이를 모는 개간지남을 상상한다면 다른 사람을 찾으라. 나는 우리학교 학생치고는 깔끔하고 세련된 스타일이다. 나는 그 도를 넘고 싶지 않다. 내가 가진 매력은 앨리트 이미지이기 때문이다. 나는 우리학생들보다 살짝만 세련되면서 센스있어보이고 싶지만, 자신의 예술세계를 탐닉하는 최고 전문가가 되고 싶지 않다.

어떻게 보면 지극히 여성적 관점이다. 나는 항상 여성의 입장에서 생각해본다. 내가 여자라면 어떨까?
나는 어떤 분야든 센스있어 보이고 싶어한다. 그렇다고해서 전문가가 될 필요는 없다. 센스가 있다는 것은 자신감이 있어보이고 어딘가 모르게 있어보이는 이미지를 풍기기 때문이다.

스랖이라 일반화하긴 조심스럽지만, 내가 경험한 여자들은 대개 '데리고 다녔을 때, 부담스럽지 않은, 심하게 말하면 부끄럽지 않은' 정도면 된다고 본다. 즉 서류심사를 통과한다는거다. 내 착각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사실 여자들은 나와 같이 다니는 것을 조금은 자랑스러워한다. 이것은 느껴본 사람은 안다. 모르는 사람은 모른다. 어떻게 말해도 까일테니 구태여 더 말하진 않겠다.

나는 초등학교 때 부터 아침마다 입고갈 옷을 고민했다. 어머니가 이것저것 많이 도와주셨다. 지금 돌이켜 생각해 볼때, 내가 어릴적 부터 인기가 많았던 이유는 매일 옷을 바꿔입고 깔끔하게 입었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대부분 코를 찔찔 흘리고 다니던 시절, 나는 매일 머리를 감고 세수를 했다. 패션에서 중요한 한요소가 깔끔함이다. 그런데 깔끔한것은 비단 시각적으로만 전달되는 느낌이 아니다. 후각도 중요하다.
그렇다고해서 목욕탕 비누냄새를 풍기거나, 칙칙한 향수냄새를 잔뜩 흐뜨려놓으라는 것이 아니다. 가장 기본적인 것들. 샴푸로 머리를 감고, 바디샴푸로 몸을 깨끗이하고, 옷도 향기나게 깨끗이 세탁해서 입으면 알게 모르게 굉장한 업그레이드가 된다. 이런것들을 갖추고 더 욕심을 부린다면 향수를 알아보라. 또 브랜드를 논했다가는 향수 전문가들이 등장할 것이다. 물론 향수 전문가들이 리플을 달아준다면 좋을 것 같다.그렇지만 위에서도 말했듯 개념원리 학습서를 정확히 이해하라. 심화문제는 그 다음이다.

물론 나는 어릴 적부터 이렇게 유리한 위치를 점하여 여자들을 남들보다 일찍 그리고 더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었고, 그것이 선순환의 고리가 되어 더 많은 노하우를 익히고 발전할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 허나 지금도 늦지 않았다. 머리카락, 몸, 옷을 향기나게 만들어라. 아마 지금보단 여자를 접할기회가 많아질 것이다.

연애시장에 여자들이 조금은 우월한 위치에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고 본다.
여자들은 대부분 외모수준에는 관계 없이 자신을 깨끗이하고 꾸미는데에 길들여져있다.
모두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비율적으로 남자보다 압도적이다. 만일 남자들도 내가 말한 기본을 대다수가 지킨다면, 연애시장의 분위기가 이럴리는 없다.

다시한번 강조하자면, 제발 당신을 데리고 다녔을때, 여자가 부끄러움을 느끼도록 만들지 마라. 당신 같은 여자를 데리고 다닐때 부끄러울지 아닐지를 역을 생각해보라.

좀 더 구체적인 패션 제안을 해본다.
루저들은 여름과 겨울에 약하다. 여름은 걸칠것이 적어서 기본 골격이 중요해지고, 겨울엔 옷이 두꺼워서 맵시를 살리기 힘들다. 이건 고급과정이다. 루저들이 집중 공략해야할 계절은 봄과 가을이다. 이때는 두껍지도 않으면서 쟈켓류를 하나 더 코디할 수 있기때문에 루저들에겐 기회다.

봄과 가을엔 역시 자켓이다.
역시 슬림핏을 제공하는 쟈켓을 찾으라. 물론 같은 브랜드내에서도 다 느낌이 다르다. 되도록 많이 입어봐라. 쇼핑도 자꾸해야 직원과 말하는 스킬도 늘고, 사지않고 나올때도 민망함이 덜하다. 이것도 많이 해봐야 여유가 생기고 자연스럽다. (여자뿐아니라 사실 인간관계가 여유, 자신감이다.)

영어도 노래도 많이 듣고 불러야 느는것 처럼, 옷도 많이 입어보고 비교해봐야 느낌을 안다.
내가 아무리 설명해도 fit이 잘맞다는것이 무엇인지 알수 없다. 사람마다 제각각이기도 하고.
우선 많이 입어보고 거울을 봐라. 어느 순간 자신이 돋보이는 옷이 있다.

그래도 몇가지만 짚자면, 쟈켓은 기본적으로 어깨선이 잘맞아야 한다. 그리고 안쪽에 받혀입는 셔츠나 옷의 소매가 살짝 보일 정도로 잘라주어야한다. 이 정도는 직원이 어느정도 잘해준다. 허나 무조건적으로 잘어울리다고 해주는 직원의 특성상 너무 믿지는 마라.

그리고 자주 놓치는 것이 아랫쪽 길이다. 너무 길면 보기 싫다. 대부분 루저들은 쟈켓이 길다. 적절히 잘라달라고 해야한다.이건 사람의 체형마다 조금씩 다르다. 자기가 직접 안으로 접어보면서 비교해보라. 직원과도 많이 대화해보라. 직원들이 은근 감이 있는 형들이 있다.

그리고 팔통을 체크하라. 옷마다 조금씩 다르게 나오기 때문에 체크해야한다. 통이 넓으면 바보스러워 보인다. 팔통이 작게 나오는 것들이 있다.

또 브랜드 얘기가 나와서 미안한데, 거지루저들이라고 하더라도 백화점 남성복 브랜드 정도는 입어라. 쟈켓에는 그정도 돈을 써도 된다. 184위너 형이 댓글하나 달아놨던데, 난 참 공감했다. 역시 아는 놈들은 아는구나 싶었다. 나는 받혀입는 옷은 대부분 저가 브랜드를 이용한다. 흄 드립 치는 애들이 있는데 난 사실 흄이란 브랜드에 대해 잘모른다. 댓글에 달리는 각종 브랜드의 옷을 내가 모두 하나씩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이번기회에 알았다. 나는 흄이라도 내가 생각하는 아이템이 있으면 산다. 단점은 있다. 한번 세탁하면 후줄근 해지는 경우가 많다. 이런 상한옷은 절대 입지 마라. 후줄근한 티셔츠는 정말 여자들을 부끄럽게 만든다. (저가브랜드라고 해서 꼭 세탁후 걸레가 되는것은 아니다)

사실 난 아주 싸게 산옷을 다들 비싸게 봐줘서 기뻤는데, 그때 옷이 흄이었다. 그래서 흄에 대해선 인상이 좋다.ㅋ;; 여름에 간지내기가 참 힘든데, 나와 굉장히 핏이 잘 맞는 면티가 있었고 그 브랜드가 베이직 하우스였다. 난 그 면티에 카이아크만 스키니를 입었더니 면티하나에 간지가 난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렇지만 베이직 하우스의 대부분의 바지나 옷은 나와 핏감이 잘 안맞는것 같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흙속에 진주가 꼭 있다. 잘 찾아보라.

말이 샜다. 그런데 쟈켓은 재질이 좀 중요하다. 옷감에서 오는 세련된 느낌이란게 있기 때문이다. 꼭 디자인, 색상만이 전부는 아니다. 옷감에 따라 다 느낌이 다르다. 그래도 어느정도의 돈은 지불해야 그런 퀄리티를 낼수 있다. 환절기때 한번 사는것이고, 과외를 한다면 크게 어려운 일은 아니다. 과외글들 보면 돈을 많이 못받는것 같은데, 루저의 과외법도 한번 쓸까 한다. 다들 너무 과외를 날로 먹으려는 거 같은 느낌이있다. 다음에 얘기하자.

나는 사실 동대문이나 명동 밀리오레 같은데서 옷을 자주 사보진 않았다.
정말 캐간지남이라면 가능할 것 같기도한데, 나는 그런 곳의 옷을 입으면 자칫 날티나 보일 수 있다는 생각이 있다. 나의 착각일 수도 있다. 어쨌거나 중가브랜드정도로 가면 그런느낌은 많이 지워진다. 서칭코스트를 옷값으로 지불한다고나 할까? 또 강조하지만 사실 나는 캐간지 패셔니스타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다. 절제되고 세련된, 범생이 치고는 살짝 멋스러운 그 느낌을 잃지 않으려 한다.
또 얘기한다. 여자를 부끄럽게 만들지 말라. 사실 쉽다 이렇게 중간만 가면 된다.
모르겠다 나는 외모덕에 중간만 가면 되는 유리한 입장일지도 모른다. 허나 내가 루저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또한 외모보다 더큰 매력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라. 그것은 가꿀수 있다. 외모 또한 마찬가지다.

어떤 여자가 또 "너 아바타 봤어?"라는 문자가 온다.
이 여자는 아마 나와 영화관에 다녀도 부끄럽지 않은 모양이다.
이런 기회들이 자꾸 주어지면 당신은 업그레이드 되기 시작한다. 퀘스트를 부여받을 기본을 갖추어라.

다음에 길게 쓰겠지만, 제발 못생긴 여자니 어쩌니 드립치고 다니지마라. 그것만큼 한심한 짓거리도 없다. 물론 그런 악플 쓰는 사람이 아주 병신들은 아니라 생각한다. 정말 병신들이라면 할말 없지만, 대부분 아마도 자신은 어느정도 여자도 만나봤고 자존심 있으리라. 그런데 내가 이런글 쓰면 꼬울수도 있다. 나름의 길에서 행복하게 살길 바란다.

못생긴여자 예쁜여자 너무 가리지 마라. 그렇다고 딱히 예쁜 여자 만나는 놈 못봤다.
사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연애스킬이다. 이것은 추후에 자세히 논할 것이다.

 
 
 
3번 글
 
이제 부터 하는 얘기는 코디법이 아니다. 그러나 전작의 흥행을 등에 업고자, 이 제목을 고수하기로 하였다. '루코법-웃음편' 정도로 불러주면 좋을성 싶다.

루저들이 가질 수 있는 매력은 무엇일까?
단단한 근육질 몸매와 마초스러움은 루저가 추구하기 힘들다. 패배주의로 생각하진 마라.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그 사고방식은 백번 칭찬받아 마땅하나, 과도한 긍정적 마인드와 자신감은 때론 여자들을 부끄럽게 만들기도 한다. (여자들은 잠시 눈을 감고 상상해보라. 과도한 긍정적 마인드의 남자로 인해 자신의 손발이 오그라들었던 때를..)

내가 간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간지의 한부분에는 귀여움이 있다.
귀여움이 남성답지 못함을 의미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당신은 여자에게 귀여워야 할때가 있다. 거부감을 느끼는 여자도 있다. 허나 대다수의 여자에게 분명하게 어필 할 수 있다고 확신한다.

어찌보면  (그들도 불가능한것은 아니지만)  위너들이 갖기 힘든매력이기도하다. 당신은 위너와 이 점에서 차별화를 둘 수 있다.

당신은 오늘부터 적절한 애교를 익힐 필요가 있다.
당신의 외모가 애교와는 동떨어져 있다고 느끼는가? 어느 애교스러운 친구는 외모가 참 애교와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가?
이 둘의 차이는 외모가 아니다. 아무리 애교가 잘 어울릴만한 외모라 하더라도 평소 무뚝뚝한 성격에 애교와는 거리가 멀다면 그 사람이 부리는 애교는 굉장히 어색하고 손발이 오그라든다.

중요한것은 이미지(외부적 요인)와 익숙함(내부적 요인)이다.
이 둘은 알게모르게 연결되어 상호 보완적인 관계다.

자 당신의 친구중 애교스럽다고 생각되는 친구를 떠올려보라.

외부적 요인을 살펴보자.
그 친구는 이미 당신에게 애교스러운, 장난끼 많은 사람의 이미지로 각인되어있다. 그 이미지는 이미 다수의 주변인들에 의해 공유되고 있다. 따라서 그 친구가 하는 애교는 손발이 오그라들지 않는다.

내부적 요인을 보자.
애교가 잘 어울리는 그 친구는 아마도 오랜기간 애교를 실제생활에 적용하며 익숙해져 있을것이다.
그 익숙함은 자연스러움으로 연결되고 그것은 다시 자신감으로 비춰진다.

이러한 내부적 자신감은 외부의 이미지를 더욱 고착화 시키고, 외부의 평가는 다시 내부적 자신감을 더욱 향상시켜주는 선순환의 고리가 시작되는것이다.

외부적 이미지는 쉽게 형성되기 힘들다. 우선 내부적으로 시작하라.
당신은 거울을 보고 자연스럽게 웃는것 부터 시작하라.
웃음 애교의 시작일 뿐 아니라, 가장 사소하면서도 사람을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수단이다.
미소가 자연스러운 사람은 자신감 있어보이고 세련돼 보인다.

자, 거울을 보라.
웃을때 눈을 크게 뜨려고 노력하지 마라. 자연스럽게 눈을 감아라. 이게 눈웃음의 기본이다.

미안하다.

모니터를 보며 억지 웃음을 짓고 있을 당신을 상상하며 잠시 웃었다. 그러나 부끄러워 마라. 시작은 누구나 그렇다. 자꾸 웃어야 익숙해진다. 내가 주장하는 모든 것의 기본은 내공이다.

기억하는가? 자신감은 허세에서 나오는것이 아니라고 했다. 철저한 기본기에서 나온다. 연습을 통한 익숙함, 그리고 내공. 거기서 부터 자유자제의 응용이다. 철저히 익숙해져라. 당신의 얼굴 근육이 웃음에 익숙해지도록 만들어라.

웃음이 어색한 당신의 특성을 한가지 말해볼까?
혹시 당신은 웃으면 못생겨 보인다는 루저마인드에 의해 웃음을 억지로 참았던 기억은 없는가?
망가질 당신의 얼굴을 부끄러워하며 어딘가 모르게 근육에 힘이 들어가고 간지나는 표정을 짓기위해 애쓰지 않았는가? 웃으면 드러날 당신의 덧니가 부끄러워 감추려했는가? 만일 Yes라면, 그것이 어색함의 원인이다.

당신이 망가지지 않기위해 애써 참은 웃음은 보는 사람을 굉장히 불편하게 만든다. 행여 똥이라도 마려운가 싶을 정도의 불편함이다. 이것은 전염성이 있어서 왠지 보는 사람도 변이 급해 불편했던 나쁜기억을 떠올리게 만든다.

힘을 빼고 활짝 웃어라. 웃는 모습이 누구나 아름답다고 말하진 않겠다.
허나 웃음을 감추려 마라. 아름다워 보인다면 금상첨화겠으나, 아니라 하더라도 당신의 밝은 모습에 분위기가 자연스러워 질 정도의 느낌만 줘도 된다. 당신의 좋은 기분을 전달할 수단으로 삼아라.
보는 사람을 헷갈리게 만들지 마라. 당신의 기분이 기쁜지 노여운지 똥마려운지 알수없는 웃음을 짓지마라. 상대방에게 난해한 문제를 내지말고, 명확하게 하라. (고급과정에서는 애매한 웃음도 필요하긴하다. 고수가 되면 스스로 느끼게 될것이다.무리마라.)

담백하게 웃어라. 자연스러우면 족하다. 많이 웃어야 자연스럽다. 많이 웃어라.

여기까지가 준비단계다. 본격적인 귀척은 다음 편에서 다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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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
삽질2009/09/30 09:41

JSON 라이브러리중 json-simple를 사용했습니다.

다음 도서 검색 OpenAPI를 사용하는 예입니다.
URL url = new URL("http://apis.daum.net/search/book?q=Java&apikey=OEPNAPI_KEY&searchType=title&output=json&result=5pageno=1");
// 한글 처리를 위해 InputStreamReader를 UTF-8 인코딩으로 감싼다.
InputStreamReader isr = new InputStreamReader(url.openConnection().getInputStream(), "UTF-8");

// JSON을 Parsing 한다. 문법오류가 날 경우 Exception 발생, without Exception -> parse 메소드
JSONObject object = (JSONObject)JSONValue.parseWithException(isr);
// 객체
JSONObject channel = (JSONObject)(object.get("channel"));
// item 배열
JSONArray items = (JSONArray)channel.get("item");

for(int i = 0 ; i < items.size(); i++) {
	JSONObject obj1 = (JSONObject)items.get(i);			
	System.out.println(obj1.get("title").toString());
}
json-simple 은 그 이름 자체로 간단하게 json을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한글 처리 때문에 삽질을 좀 하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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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
생각2009/08/17 23:43
오늘 2009년 매쉬업 경진대회에 출전했던 도서나눔 사이트 ggats.com을 유지보수 하던 중 도서검색 결과가 DB에 저장될때 오류가 발생하여 오류를 찾다보니 네이버 도서검색 API(http://dev.naver.com/openapi/apis/data/book)의 아웃풋이 바뀐 걸 알았습니다.

이전에는 bid(네이버 도서에서의 책ID 즉 book.naver.com 의 키 인듯 합니다.) 를 노출하여 예를 들어 '소설 손자병법'의 예전 link 아웃풋은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php?bid=117701 였지만, 어느세

http://openapi.naver.com/l?AAAC3MSw6DIBgE4NP8LIk8LLJgoVav0UihgfQBJWji7VVCMosvk8zkPVqlQ3ij1RvFRUsZ+q827QqmEbobdGMBh57XRjYX5FQwwMBAkgIKskUu2ZdyOUdgPdD5zPWOf8tmE36Gby2MrngYmxf/wdGdi1l7A+xOiBANOQBWP/V3mwAAAA==

라는 얄궃은 값을 보내주어 bid 값을 유추할 수 없도록 만들었습니다.

유저들보고 OpenAPI를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라고 유도했지만 어느새 어떠한 통보도 없이 OpenAPI의 아웃풋을 변경했습니다. 아무래도 bid값을 link 아웃풋에 노출시키는 것이 부담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 네이버 데스크톱 단순 통보로 서비스를 중단하는 것을 보며 '네이버' 같은 기업의 Open Platform이 성숙하기에는 아직 시간이 걸릴것 같다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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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
삽질2009/08/07 15:29

AJAX 비동기 처리를 위한 IXMLHTTPRequest, COM 인터페이스의 하나이기 때문에 웹 브라우저 안에서 뿐 아니라 윈도우즈어플리케이션으로도 구현이 가능합니다.

더욱이 IXMLHTTPRequest는 Windows CE기반의 Windows Mobile에서도 구현이 되어있을 뿐 아니라, IXMLDOMDocument와 같은 XML DOM 인터페이스와도 바로 연결이 가능하므로 윈도우즈 어플리케이션에서 복잡한 Socket처리나, WinInet라이브러리를 별도로 사용하지 않아도 쉽게 웹의 OpenAPI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 내부적으로는 WinInet, Socket을 사용합니다. )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aa924919.aspx : IXMLHTTPRequest 인터페이스 설명

웹의 AJAX와 같이 동기, 비동기 방식을 모두사용 가능할 뿐만아니라 모든 메소드를 제공하고 IStream 방식으로 받아 아래의 포스팅과 같이 파일로 저장할 수도있습니다.

CComQIPtr pDispatch;
CComPtr pXMLHTTP;
CComPtr pXMLDoc;
		
const CComVariant VAL_NULL = NULL;
const CComVariant VAL_FALSE = FALSE;
long length_posts = 0;
CComBSTR bstr;
HRESULT hr;
		
pXMLHTTP.CoCreateInstance(CLSID_XMLHTTP);
		
pXMLHTTP->open(CComBSTR("GET"), CComBSTR("http://me2day.net/api/get_posts/ggungs"), VAL_FALSE , VAL_NULL , VAL_NULL);
hr = pXMLHTTP->send(VAL_NULL);
if(hr != S_OK) {
	//MessageBox(L"전송실패");
	return;
}
			
hr = pXMLHTTP->get_responseXML(&pDispatch);
if(hr == E_PENDING) {
	//MessageBox(L"PENDING");
	return;
}
		
pDispatch->QueryInterface(IID_IXMLDOMDocument, (void **)&pXMLDoc);
pDispatch.Release();

if(pNodeList) { pNodeList.Release(); }
pXMLDoc->selectNodes(L"/posts/post", &pNodeList);
pNodeList->get_length(&length_posts);
		
 ..... // XML 처리
		
pXMLDoc.Release();
pXMLHTTP.Release();

 

위의 예는 동기 방식으로 미투데이 OpenAPI에 접속하여 XML 데이터를 가져와서 XML 파싱하는 예입니다.

물론 AJAX의 꽃인 비동기 처리로 onreadystatechange에 자바스크립트처럼 함수가 호출되도록 할 수 있지만 VC++ 에서는 좀 복잡하게 처리해야 할듯 합니다.
(http://www.ookii.org/post/using_ixmlhttprequestonreadystatechange_from_c.aspx 참고)

IXMLHTTPRequest 인터페이스를 잘 사용하면 HTTP 프로토콜 로직 처리를 안해도 되기 때문에 빠르게 개발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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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
삽질2009/08/04 00:24

SHCreateStreamOnFile 함수로 지정된 파일에 대한 IStream 인터페이스를 얻은 다음 CopyTo 메소드로 스트림을 복사합니다.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bb759864(VS.85).aspx)

	pStreamSrc = ........

	STATSTG StatInfo;
	CComPtr pStreamDest;
	hr = SHCreateStreamOnFile(L"C:\\profile.png", STGM_WRITE | STGM_CREATE, &pStreamDest) ;
	pStream->Stat(&StatInfo, STATFLAG_NONAME );
	pStream->CopyTo(pStreamDest, StatInfo.cbSize, NULL, NULL);
	pStreamDest->Commit(0);

Windows Mobile 에서는 SHCreateStreamOnFile 함수가 없어서 직접 구현해야 합니다.

http://www.pocketpcdn.com/articles/articles.php?&atb.set(a_id)=6211&atb.set(c_id)=57&atb.perform(details)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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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
생각2009/07/31 17:43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있습니다. 하지만 SNS가 서비스 됨에 따라 인맥 네트워크간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 현상은 바바라시 교수의 링크에 언급된 네트워크의 법칙으로 네트워크 노드간의 링크는 네트워크는 점점 노드가 생겨남에 따가 연결수가 많은 링크를 선택하게 된다는 법칙입니다. 이 현상이 SNS에서도 발생합니다. 트위터를 예로들면 유명인사들의 트위터의 Follower들은 수많은데 비하여 알려지지않는 트위터는 Follower가 0인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도 유명인사들의 트위터들은 끊임없이 Follower들이 많아집니다. 

SNS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불균형을 해소를 위해 노력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있습니다. 주목을 받지못하고 도대되어 버리면 무형의 링크가 아닌 사람은 떠나버리거나 소흘하게 됩니다. SNS는 활동하는 실제 트래픽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곧 SNS의 경쟁력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으로 친구를 매칭시켜주는 시스템들이 있지만 소셜게임도 그 방법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기존의 한정된 구역이 아닌 전혀 다른 구역으로 링크를 확장할 수 있어 유명인사들에게 집중된 링크의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출처 : 고슴도치플러스 팀블로그 >

그림은 FaceBook에서 서비스 되고있는 고슴도치플러스의 Catch Me If You Can 입니다. 처음 게임을 하면서 누구랑 하는지도몰랐지만 게임 후 기록으로 지구 반대편의 사람과 같이 게임을 한것임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게임이 지속적으로 친목을 기를 수 있는 기능을 해야 앞에서 말한 네트워크의 불균형을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번게임을 하고 마는 일시적인 친목은 네트워크가 가진 불균형을 해소하지 못할 것입니다. SNS 기반에서 동작하는 소셜게임이 갖추어야할 중요한 점은 바로 게임을 통한 친목이 지속적으로 있도록 해야 한다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PS) 사실 이 내용은 제가 소셜게임 지원부분에서 면접시에 말하고자 하는내용이었는데 면접에서 아쉽게 말할 기회를 찾지 못했습니다. 미숙하게나마 제 머리속의 생각들을 정리해서 써봅니다.

트위터를 100명의 마을이라고 하면 5명만 떠들고 논다고 합니다. (http://podcast.co.kr/2512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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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
생각2009/07/21 23:59

<html>
  <head>
    <title>Canvas demo</title>
    <script type="text/javascript">
      function draw () {
        var canvas = document.getElementById ('hello');
        if (canvas.getContext) {
          var ctx = canvas.getContext('2d');
          ctx.fillRect (25, 25, 50, 50);
        }
      }
    </script>

    <style type="text/css">
      canvas { border: 2px solid red; }
    </style>
  </head>

  <body onload="draw ();">
    <canvas id="hello" width="100" height="100"></canvas>
  </body>

</html>

HTML5의 Canvas 요소는 그래픽을 표현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차후 Flash나 실버라이트를 부분적으로 대채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기능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JQuery로 유명한 존 레식이 참여하고 있는 Processing.js 보면 Javascript로 Canvas 요소를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processingjs.org/

다만 아직 IE에서는 canvas 요소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http://excanvas.sourceforge.net/ 를 이용해서 따로 별도의 자바스크립트를 추가해야 합니다.

http://hascanvas.com 에 가면 HTML의 Canvas 를 활용한 다양한 예제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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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
삽질2009/07/11 23:39

처음 Windows Mobile에서 Common Dialog Box 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메세지 처리를 한번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당연히 일어나야 할 것 같은 메세지가 일어나지 않는다면 의심해 보세요. 현재 Windows Mobile 에서는 2개의 Common Dialog Box 메세지 만을 제공합니다.

CDM_SETDEFEXT

This message sets the default filename extension for an Explorer-style Open or Save As common dialog box.

CDN_TYPECHANGE

This message is sent by an Explorer-style Open or Save As common dialog box when the user selects a new file type from the file types combo box.


위에는 메세지고 밑에껏은 Notify 메세지 입니다. 둘 다 File Dialog Box에서 쓰이는 군요.

http://msdn.microsoft.com/en-us/library/aa931534.aspx

저는 당연히 Dialog Box 가 초기화 되면 Notify Message가 발생할 줄 알고 잘못된 점이 제 코드 인줄 알고 WTL 소스를 뒤지기 시작하는 가 하면 ( WTL은 Overriding 으로 편하게 File Dialog Message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 Remote Spy++ 까지 써가면서 관찰했는데 메세지 자체가 안일어 나는 것 같아서 찾아보니 이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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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
일상2009/07/09 00:03



6 AM 일어납니다.
7 AM 학원갑니다.
11 AM 집에 도착합니다.

12 PM 밥을 먹습니다.

쭉 ~~ 영어영어 영어영어

부모님일 돕거나 이력서 작성, 영어, 프로그래밍

5 PM 밥을 먹습니다.

이력서 작성, 영어

결론은 영어입니다. 영어공부를 별로 하지도 않는데 시간은 잘 갑니다.

휴 -_- 이번 학원 과목은 실전반이라 그런지 완전 스파르타식이네요.

아침 7시 30분 수업인데도 강의실이 꽉차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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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
TAG YBM
일상2009/06/19 11:04

A군은 이른나이에 경찰관이 되기 위해 경찰관 시험을 준비하고 경찰관이 된다.

지방의 농촌에 발령받은 A군은 부모님이 사시는 조금 큰 시골로 놀러를 가게된다.

거기에서 동네에서 자동차로 좁은 길을 가로막는 등 양아치 가족을 보게 된다.

동네사람들과 힘을 합쳐 양아치 가족을 무찌르려 자동차로 위협하지만 오히려 만대로 당하고

근처 경찰서에 끌려가는 신세가 된다.

거기서 경찰관증이 있는 것을 아는데, 경찰관증에 낙서가 여럿있다.

그걸로 경찰관들에게 혼나고 있었는데.. 잠에서 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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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꿍스